ISF전자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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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밤바다에 빨간 전자찌가 둥실 떠 있는 모습은 밤바다를 지키는 꾼들에게 더 없는 아름다움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요즘처럼 새벽 3~4시, 아직 어두운 갯바위에서 전자찌의 존재는 볼락과 같은 대상어종을 공략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여지껏 전자찌 사용을 꺼려왔던 것은 사용빈도에 비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만만찮고, 구멍찌에 비해 다소 둔한 감도로 인해 날이 밝으면 다시 채비를 해야 한다는 ‘귀찮음’도 한몫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자찌는 전자기기의 특성상 염분에 취약해 고장이 잦아 ‘본전’도 뽑기 전에 새로 구입을 해야 한다는 점도 구입을 망설이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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