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대 파손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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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ㅎㅎㅎ 로드 브레이커라는 ㅡㅡ;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셔서.. 한번 파손 이유를 적어봅시다..
보통적으로 찌낚싯대 파손의 이유
1. 낚싯대 호수에 맞는 추부하 미스로 인해...
1호대에 3호찌정도 까지를 쓸수있는데... 20호 묶음추를 달고 원투를 한다거나... 뭐 그런이유죠...용도에 맞는.. 대를 사용합시다..
2. 캐스팅의 실수
탄력을 이용해서 캐스팅을 하여야하는데... 나는 멀리 던질거야
이렇게 힘으로 씽 날리면... 혹시.. 어디가 한바퀴 감겨있다거나... 하게되면... 당연히 파손되겟죠..
3. 개인 부주의
가장큰.. 문제죠..
대표적으로..채비를.. 평평한 갯바위,방파제 다른 사람의 동선에... 낚싯대를 두고.. 다른사람이 못보게되서.. 밟게 되는경우..
두번째.. 릴찌낚시의 경우 목줄길이가 보통 2~5미터 정도 쓴다고 가정할경우... 줄을 너무 많이 감아버리면... 구멍찌가 초리에 걸리게되고..
계속 감게됩니다... 그러다보면.. 팡 하고 부러지지요...
셋째 채비를 미리했을경우... 채비 뽑다가.. 부서뜨리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제가 뭐 ㅎㅎ 할말이 있겠습니까만...
제 릴파손된건... 브레이크바가.. 빠져서 그런거라.. 다시 무상으로 수리를 받앗고 ㅎㅎ
이번 초리 파손건은...제 부주의 입니다.. 인정할건 해야죠 ㅋㅋ 너무 가혹하게 다루었죠... 톡할당시에...
그리고 채비를 할때는 항상.. 제 바캉에 낚싯대 거치대가 있습니다.. 거기에 거치를 합니다.. 남들이 오갈때 밟는다거나를 방지할수있지요.. 릴 낚싯대 기스도 방지하구요..
절대로.. 낚시대 파손은.. 바이러스.. 라거나.. 절대 제탓이 아닙니다... 그냥 "개인 부주의가 90%"가 넘습니다..
참고로 저의 경우 찌낚싯대의경우 ㅎㅎ 초리 한번 부러뜨리고.. 수리하면.. 잘안부러지더라구요...
저의 경우는 그랬습니다... 클로저기... 쓰면서 초리 뽀삭한적이...
딱 한번있네요.. 그전 제품들도... 한번 부러뜨리면... 초리 나가는 경우도 없었구요 ㅎㅎ 낚싯대, 릴을 소중히 다룹시다...
뭐 기타 소품... 특히 구멍찌의 경우... 이건.. 솔직히... 개인 부주의 30%, 밑걸림또는 여쓸림...70~90%입니다...
그러니.. 찌건지게.. 하나정도는.. 사심이 좋을거같네요.. 정작 본인은 없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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